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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GOMGOM - Think more deeply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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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곰곰이 생각해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ue, 19 Aug 2008 17:05:5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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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GOMGOM - Think more deeply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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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곰곰이 생각해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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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서울도 나도 잠을 자지 않아 - 8월 23일, 2008 서울 문화의 밤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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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/1/1012281555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643&quot; width=&quot;469&quot; /&gt;&lt;/div&gt;&lt;br /&gt;한 여름밤의 꿈같을 - &lt;br /&gt;한 여름밤의 문화축제 - &lt;br /&gt;여름 밤 달빛 아래 (별은 안 보여서) 즐기는 문화축제&lt;br /&gt;&lt;br /&gt;지금 일을 쉬면서, 잠시 이 프로젝트를 돕고 있어요&lt;br /&gt;PR을 하면서 별별 것들 다 해봤지만, 축제 홍보는 처음이에요.&lt;br /&gt;그렇지만 너무 재미있습니다. 무척 하고 싶은 일 중의 하나이기도 했고요.&lt;br /&gt;&amp;nbsp;&lt;br /&gt;8울23일 저녁 6시부터 새벽2시까지 8시간동안&lt;br /&gt;서울 홍대 - 삼청북촌 - 정동 - 인사동 - 대학로 지역에 있는 백개도 넘는 박물관, 미술관, 공연장이 잠을 자지 않아요&lt;br /&gt;&lt;br /&gt;정신없는 퇴근길, 피곤한 야근에 쫓겨 제대로 문화생활 즐기지 못한 분이라면,&lt;br /&gt;너무너무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.&lt;br /&gt;&lt;br /&gt;저는 이미 사랑하는 친구와 친구를 통해 알게된 친구들과 밤을 불태울 계획을 세움!&lt;br /&gt;&lt;br /&gt;관련 기사는 너무도 많지만 헤드라인이 예쁜 한국일보 -&lt;br /&gt;&lt;a href=&quot;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society/200808/h2008081402553784110.htm&quot;  target=_blank&gt;&lt;STRONG&gt;&lt;FONT color=#ff3399 size=3&gt;졸음 참고 &#039;문화의 밤&#039; 새워볼까&lt;/FONT&gt;&lt;br /&gt;&lt;/STRONG&gt;&lt;/a&gt;&lt;br /&gt;&lt;a href=&quot;http://cafe.naver.com/seoulopennight/&quot;  target=_blank&gt;&lt;STRONG&gt;&lt;FONT color=#9b18c1 size=4&gt;공식카페는 여기&lt;/FONT&gt;&lt;/STRONG&gt;&lt;/a&gt;&lt;br /&gt;&lt;br /&gt;북적북적 서울의 밤이 앞으로 널리널리 알려지길 - &lt;br /&gt;그래서 우리나라 서울의 아름다움을 많이많이 알게 되길 - &lt;br /&gt;&lt;br /&gt;(회사 좀 쉬었다고, 말투가 바로 애가 됐네요 후후)&lt;br /&gt;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Invitation</category>
			<category>PR이야기</category>
			<category>서울문화의 밤</category>
			<category>축제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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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19 Aug 2008 16:50:5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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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살아가는 동안 후회할 줄 알면서 저지르는 일들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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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P&gt;드라마를 보며,&lt;br /&gt;더군다나 드라마의 음악을 들으며&lt;br /&gt;&lt;br /&gt;그렇게 많이 울 줄 몰랐다.&lt;br /&gt;&lt;br /&gt;꼭 내 마음 같기도,&lt;br /&gt;그러나 내 마음 같지도 않은.&lt;br /&gt;&lt;br /&gt;사랑이 어떻게 변하냐는 것에 대한 대답은, &lt;br /&gt;사람이 변하기 때문...&lt;br /&gt;&lt;br /&gt;사람이 변하는 것은 당연한데, 그 사람의 사랑이 변하지 않길 바라면&lt;br /&gt;어불성설 같기도 하지만.&lt;br /&gt;&lt;br /&gt;아마 또 사랑을 하게 되면 나는 아마도 그럴 것 같다. &lt;br /&gt;왜냐하면 변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걸 &lt;br /&gt;알기 때문에. 나의 사랑을 제대로 받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그 사람도 그렇게 하리라 믿기 때문에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후회할 줄 알면서도 &lt;/P&gt;
&lt;P&gt;사랑이란 추억보다 더 이르게 변해가는 것 같아 다시 후회할 줄 알면서도 &lt;br /&gt;이별이란 추억보다 그리움이 먼저 스며드는 것 또 다시 후회하잖아 &lt;br /&gt;&lt;br /&gt;서툰 걸음에 넘어져 많이 아파 울었던 걸 그댄 아나요 &lt;/P&gt;
&lt;P&gt;사랑에게 사랑을 물었죠&lt;br /&gt;이별에게 이별을 물었죠&lt;br /&gt;아쉬운 미련들 때문에 그토록 사랑했었나요 후회할 줄 알면서도 &lt;/P&gt;
&lt;P&gt;처음부터 알았을까 내 눈물에 젖을 사랑이란 걸 이미 그댄 내 곁에 없잖아 &lt;br /&gt;남아있는 흔적들에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메어서 또 다시 후회하잖아 &lt;/P&gt;
&lt;P&gt;서툰 걸음에 넘어져 많이 아파 울었던 걸 그댄 아나요 &lt;br /&gt;&lt;br /&gt;사랑에게 사랑을 물었죠&lt;br /&gt;이별에게 이별을 물었죠 &lt;br /&gt;아쉬운 미련들 때문에 그토록 사랑했었나요 후회할 줄 알면서도 &lt;/P&gt;
&lt;P&gt;잠시 잊기로 하죠 지나 버린 시간들 더 머물면 아파질 테니 &lt;/P&gt;
&lt;P&gt;사랑에게 사랑을 물었죠&lt;br /&gt;이별에게 이별을 물었죠&lt;br /&gt;아쉬운 미련들 때문에 그토록 사랑했었나&lt;br /&gt;정말 사랑했다면 후회하진 않을 텐데 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Dear Diary</category>
			<category>OST</category>
			<category>드라마</category>
			<category>살아가는동안후회할줄알면서저지르는일들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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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13 Jun 2008 15:05:47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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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신난다~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대한민국 최초 우주디카로 찰칵!</title>
			<link>http://gomgomcc.com/tt/entry/%EC%8B%A0%EB%82%98%EB%8A%94-%EC%9D%BC-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-%EC%B5%9C%EC%B4%88-%EC%9A%B0%EC%A3%BC%EC%9D%B8%EA%B3%BC-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-%EC%B5%9C%EC%B4%88-%EC%9A%B0%EC%A3%BC%EB%94%94%EC%B9%B4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우주에 가는 일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지난해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 과정에는 무려 3만 6,000여명의 젊은이들이 지원을 했고, 4차례의 선발 단계 과정을 거치며 그 안에서도 수 십 개의 평가 과정들을 거쳤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왜냐하면 우주선에 탑승할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‘단순한 신체 건강함’을 넘어서야 하기 때문입니다. 어렵고 까다로운 우주비행훈련과 실제 우주에 나가서 닥칠지 모를 예상치 못한 극한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뛰어난 체력과 정신적인 강인함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. 뿐만 아니라...외국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외국어에도 뛰어나야 할 뿐 아니라 지적인 영민함도 갖추어야 하는 거죠.&lt;br /&gt;&lt;br /&gt;우주선에 탑승되는 사람이 이렇게 까다로운데...물건들은 또 어떻겠어요?&lt;br /&gt;&lt;br /&gt;이번 소유즈호에는 대한민국 전통 식품들이 우주선에 올라간다고 해서 화제인데,&lt;br /&gt;그 식품들도 정말 만만치 않은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.&lt;br /&gt;많은 연구기관이 함께 힘을 합해 결국 그 일을 이뤄, 우주에서는 곧 한국식 만찬이 열릴 거라고 다들 들떠있기도 하고요.&lt;br /&gt;&lt;br /&gt;그렇기에 &lt;A title=&quot;&quot; onclick=&quot;goOtherCR(this,&#039;a=nws.tit&amp;amp;r=11&amp;amp;i=88000127_000000000000000002029109&amp;amp;u=&#039;+urlencode(urlexpand(this.href))+&#039;&amp;amp;t=%BB%EF%BC%BA%20%B5%F0%C4%AB%2C%20%27%BC%D2%C0%AF%C1%EE%C8%A3%27%20%C5%B8%B0%ED%20%BF%EC%C1%D6%B7%CE&#039;);&quot; href=&quot;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1&amp;amp;oid=003&amp;amp;aid=0002029109&quot; target=_blank&gt;&lt;FONT color=#99209b&gt;삼성 디카, &#039;소유즈호&#039; 타고 우주로 &lt;/FONT&gt;&lt;/A&gt;의 기사는 아주 큰 의미를 가집니다. &lt;br /&gt;하루하루 나오는 보도자료 내용으로만 치부할 일이 아니죠. 아주 굉장한 일이에요. &lt;br /&gt;&lt;br /&gt;무엇보다 까다로운 테스트를 위해 제품을 변경하거나 개선한 것이 아니라,&lt;br /&gt;양산 제품 그대로를 테스트 해서 탑재 해도 된다는 승인을 받은 것이니까 &lt;br /&gt;이는 이 제품의 안전도와 완성도에 대한 100% 검증으로 볼 수 있거든요.&lt;br /&gt;&lt;br /&gt;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이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디카를 사용한다...&lt;br /&gt;정말 신나는 일이에요. 독일이나 일본에 뒤쳐져 있다고만 인식되어온&lt;br /&gt;대한민국의 디지털 카메라 부문이 알고 봤더니 전혀 못 하지 않고&lt;br /&gt;오히려 훨씬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이니 말이에요.&lt;br /&gt;&lt;br /&gt;어서 어서 4월 8일이 흘러서 대한민국 카메라에 담긴 우주를 봤으면 좋겠네요.&lt;br /&gt;이번 4월은 축제의 날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Dear Diary</category>
			<category>4월8일</category>
			<category>삼성테크윈</category>
			<category>소유즈호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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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 1 Apr 2008 16:11:2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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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GX-20과 예쁜 여자들</title>
			<link>http://gomgomcc.com/tt/entry/GX-20%EA%B3%BC-%EC%98%88%EC%81%9C-%EC%97%AC%EC%9E%90%EB%93%A4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행사 진행 많이 하면서, 왜 다들 레이싱 모델들을 데려올까 ...하는 궁금증이 많았어요.&lt;br /&gt;사실 아직도 궁금합니다. 왜 좋을까?? &lt;br /&gt;&lt;br /&gt;그러나 저는 남자가 아니기에..여전히 오리무중.&lt;br /&gt;&lt;br /&gt;명쾌해진 것 하나는...제 생각과는 달리 &lt;br /&gt;대다수의 관람객들이 좋아했으며 좋아한다는 사실.&lt;br /&gt;줄 서서 쭉 찍는게 뭐가 좋을까 했지만..몰려든 사람 좀 보세요!&lt;br /&gt;&lt;br /&gt;GX-20을 먼저 써본다는 것도 매력적이었겠지만...&lt;br /&gt;그녀들도 너무 예뻐서 아니였을까 싶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옷 갈아입으려고 왔다갔다 하는걸 보니,&lt;br /&gt;정말 예쁘긴 하더라고요. 몸매가 특히.&lt;br /&gt;&lt;br /&gt;어쨌든 행사는 끝났으며,&lt;br /&gt;부디 GX-20은 멀리멀리 잘 팔려랏!&lt;br /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/1/1210456454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196&quot; width=&quot;297&quot; /&gt;&lt;/div&gt;&lt;br /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/1/1340227611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195&quot; width=&quot;294&quot; /&gt;&lt;/div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Idea</category>
			<category>CMOS</category>
			<category>DSLR</category>
			<category>GX-20</category>
			<category>Showcase</category>
			<category>삼성테크윈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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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19 Feb 2008 13:34:08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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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블루 i8 - 재미있는 똑똑한 디지털 카메라</title>
			<link>http://gomgomcc.com/tt/entry/%EC%9E%AC%EB%AF%B8%EC%9E%88%EB%8A%94-%EB%98%91%EB%98%91%ED%95%9C-%EB%94%94%EC%A7%80%ED%84%B8-%EC%B9%B4%EB%A9%94%EB%9D%BC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2월 1일부터 온에어되고 있는 따끈따끈한 광고입니다.&lt;br /&gt;아직도 장동건? 하는 분들도 간혹 있겠지만...&lt;br /&gt;광고를 보니까 장동건은 역시나 VLUU에 어울리는 모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과연 10대가 장동건에 흔들릴까 하는 저의 선배님의 우려도 있었으나&lt;br /&gt;(저도 그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ㅠㅠ) &lt;br /&gt;그래도 셀프 포트레이트 기능 따라 볼을 뽈록하게 하는 모습은 귀엽지 않나요? &lt;br /&gt;&lt;br /&gt;히히힛~요요요 핑크색은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답니다 &lt;br /&gt;요즘 제가 홍보하고 있는 녀석이라...애착이 참 커요.&lt;br /&gt;그래서 네이트온 아이디도 재미있는 디지털 카메라에요.&lt;br /&gt;무럭무럭 퍼져나가 잘 팔려야 할터인데...&lt;br /&gt;PR가 세일즈가 직결되는 것은 아니나,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. &lt;br /&gt;&lt;br /&gt;&lt;object classid=&quot;clsid:22D6F312-B0F6-11D0-94AB-0080C74C7E95&quot;&gt;&lt;param name=&quot;Filename&quot; value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ment/1050978931.wmv&quot;/&gt;&lt;param name=&quot;AutoStart&quot; value=&quot;false&quot;/&gt;&lt;!--[if !IE]&gt; &lt;--&gt;&lt;object type=&quot;video/x-ms-wmv&quot; data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ment/1050978931.wmv&quot; width=&quot;320&quot; height=&quot;240&quot;&gt;&lt;param name=&quot;AutoStart&quot; value=&quot;0&quot;/&gt;&lt;embed pluginspage=&quot;http://www.microsoft.com/Windows/Downloads/Contents/Products/MediaPlayer/&quot; src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ment/1050978931.wmv&quot; width=&quot;320&quot; height=&quot;240&quot; type=&quot;application/x-mplayer2&quot; autostart=&quot;0&quot;&gt;&lt;/embed&gt;&lt;/object&gt;&lt;!--&gt; &lt;![endif]--&gt;&lt;/object&gt;&lt;br /&gt;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Idea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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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 5 Feb 2008 19:24:3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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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2007 크리스마스-크리스마스 인 러브</title>
			<link>http://gomgomcc.com/tt/entry/2007-%ED%81%AC%EB%A6%AC%EC%8A%A4%EB%A7%88%EC%8A%A4-%ED%81%AC%EB%A6%AC%EC%8A%A4%EB%A7%88%EC%8A%A4-%EC%9D%B8-%EB%9F%AC%EB%B8%8C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학생일 때와 달리, 일을 하게 되고 더군다나 24일에 일을 하다보니,&lt;br /&gt;크리스마스가 예전과는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. &lt;br /&gt;샌드위치 휴무라 연차써서 쉬신 분들이야 그 기분을 만끽하셨을런지 몰라도,&lt;br /&gt;저는 남은 연차가 없어서 열심히 (사실 평소보단 설렁설렁) 햇거든요.&lt;br /&gt;&lt;br /&gt;그래도 감사하게도 이브날 공연을 보러 가게 되었어요.&lt;br /&gt;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운 송정미씨의 &#039;크리스마스 인 러브&#039;&lt;br /&gt;밤 10시에 시작해서 새벽 1시가 다 되서야 끝났으니,&lt;br /&gt;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한번에 듬뿍 느낄 수 있었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너무 잔잔한 공연이라 중간에 눈 감고 감상하다 살짝 졸기도 했지만,&lt;br /&gt;중간에 깜짝 게스트분들과 귀여운 어린이 합창단 덕분에 &lt;br /&gt;마구 신이 났어요. 특히 가장 중앙에 있던 가장 작은 여자아이는 너무나 깜찍했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사촌동생이름은 송향나무, 아이 이름은 송솔잎이라고 하시던 송솔나무님(본명임이 중요)&lt;br /&gt;의 틴휘슬 연주는, 너무나 감동적인 그 분의 신앙고백으로 인해 더욱 빛이 났고,&lt;br /&gt;멋진 손놀림을 돋보이던 DJ친구와 함께 와서 즐거운 노래와 춤을 보여준 션은 &lt;br /&gt;TV에서보다도 훨씬 멌있고 유쾌했답니다.&lt;br /&gt;내년에 앨범이 나온다고 하는데, 잘 되면 좋겠어요. &lt;br /&gt;&lt;br /&gt;크리스마스의 가장 큰 선물은 아기예수님이라는 그 간단하고도 깊은 진리를 알려준 공연,&lt;br /&gt;덕분에 2007년 크리스마스는 깊이깊이 제 마음속에 기억될 것 같아요.&lt;br /&gt;&lt;br /&gt;매년 하는 생각이지만, 이번에도 어김없이 드는 생각은...&lt;br /&gt;나의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에요.&lt;br /&gt;매일매일이 축제처럼 신나면 좋겠다는 마음,&lt;br /&gt;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&lt;br /&gt;매일매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...&lt;br /&gt;&amp;nbsp;&lt;br /&gt;예수님 생일 축하해요, 고맙습니다.&lt;br /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일</category>
			<category>예수님</category>
			<category>콘서트</category>
			<category>크리스마스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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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Wed, 26 Dec 2007 13:44:4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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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정말 죽겠어요, 생리통 때문에. 좋은 방법 없을까요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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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좋은느낌과 관련하여 여자의 평생 고민 그날의 피부고민에 대한 자료를 준비했었어요.&lt;br /&gt;그런데 마침 제가 &#039;그 날&#039;에 딱. -_-...&lt;br /&gt;&lt;br /&gt;어제부터 정말정말 너무 아파서 죽겠어요. &lt;br /&gt;일도 많은데 앉아있지 못하겠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몸이 아파 그런지 아님, 통증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서인지&lt;br /&gt;집중도 안 되고 딱 그냥 누워서 자고 싶어요&lt;br /&gt;(아파서 자고 싶단 말이지, 일하기 싫어 자고 싶단 말은 아님)&lt;br /&gt;&lt;br /&gt;저를 이 힘든 생리통에서 구해 줄 좋은 방법 어디 없을까요?&lt;br /&gt;요가 이런거 말고 (사무실에서 갑자기 요가하면 웃기잖아요),&lt;br /&gt;사무실에서 당장 할 수 있는 어떤 걸 좀 알려주세요. ㅠㅠ 너무 아파요.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Dear Diary</category>
			<category>그날</category>
			<category>생리통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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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hu,  6 Dec 2007 12:51:3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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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2007 크리스마스 선물은 &#039;나눔 (nanum)&#039;으로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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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매일매일 잡지와 신문을 보는 일이, &#039;일&#039;이다 보니...&lt;br /&gt;계속해서 눈에 띄는 글을 보면 신경이 쓰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뉴스에 자주 노출되는 소재들은 대기업에 관련된 것이 아니면&lt;br /&gt;운좋게 news value에 잘 맞아떨어진 것일터...&lt;br /&gt;뉴스거리를 만들어내야 하는 저로서는 그게 굉장히 궁금하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번에 구입하게 된 &lt;a href=&quot;http://nanum.kixx.co.kr/down/nanum_blog.swf&quot;  target=_blank&gt;mp3 player nanum (나눔&lt;/a&gt;)도&lt;br /&gt;모니터링을 하는 내내 계속해서 눈에 띄어서 결국 구매까지 하게 된 경우인데,&lt;br /&gt;GS칼텍스라는 큰 기업이 하는 행사인데다가,&lt;br /&gt;연말연시 시의성에 맞는 CSR행사라 노출이 많이 되었더라고요.&lt;br /&gt;&lt;a href=&quot;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130&amp;amp;aid=0000026103&quot;  target=_blank&gt;(연합뉴스에 1차적으로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 할 수 있죠) &lt;br /&gt;&lt;/a&gt;&lt;br /&gt;mp3player 잃어버린 후로, 다른 사람의 아이팟 셔플을 빌려쓰는 중이어서,&lt;br /&gt;기능 많은 걸로 새로 사야지 하고 돈을 모으던 중이었는데...&lt;br /&gt;덜컥 생각지도 않은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.&lt;br /&gt;&lt;FONT color=#99cc66&gt;(뭐 나중에는 제 구미에 맞는 다른 mp3p를 구입하겠지만...ㅜㅜ)&lt;br /&gt;&lt;/FONT&gt;&lt;br /&gt;일단 모양이 깜찍해서이기도 하겠지만 가격에 큰 거부감이 없었고,&lt;br /&gt;무엇보다 존경하는 &#039;한비야&#039;언니가 이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있더라고요!&lt;br /&gt;비야언니를 너무 좋아해서 그녀 따라 덜컥 배낭여행 가고 (두 달에 불과했으나;)&lt;br /&gt;월드비전에도 가입했던 터라, 왠지 요것도 사야할 것만 같아&lt;br /&gt;결국 색깔별로 하나씩 구매해버렸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크리스마스와 곧 다가올 가족 선물 때문에 고민 좀 하던 차였는데...&lt;br /&gt;에라 모르겠다...올 연말연시 선물은 요걸로 다 해버려야겠어요.&lt;br /&gt;참참, 일단 오는 거 봐서 마음에 들면요 :) &amp;nbsp;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히힛.&lt;br /&gt;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Invitation</category>
			<category>mp3player</category>
			<category>nanum</category>
			<category>나눔</category>
			<category>선물</category>
			<category>크리스마스</category>
			<category>한비야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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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 3 Dec 2007 11:29:2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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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꿈에서 울다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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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P&gt;어제 오랜만에 시간 내서 촉촉 얼굴 마사지도 받고,&lt;br /&gt;기분 좋은 사람과 만나 즐거운 시간 보냈지만, &lt;br /&gt;&lt;br /&gt;결국 오늘 아침엔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.&lt;br /&gt;불면증이냐고요? &lt;br /&gt;아닙니다. 잠...저는 머리만 닿으면 잡니다. 잘 잤어요. &lt;br /&gt;그런데 꿈이라는 녀석 때문에 제가 좀 고생을 합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조금만 걱정을 하고 어떤 일에 마음을 쓰면, &lt;br /&gt;꼭 그게 꿈에 나타나는거에요.&lt;br /&gt;어젯밤에도 그랬습니다..&lt;br /&gt;&lt;br /&gt;예전 남자친구가 꿈에 나와서, 저를 경악케 하질 않나...&lt;br /&gt;헐벗고 굶주렸던 캐나다에서 가깝게 마음을 나누던 친구와 이별할 때의 장면이 나오질 않나...무척 괴로워 꿈에서 엉엉 울다 깨어서 또 엉엉 울었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그냥 서러웠어요.&lt;br /&gt;사랑한다 사랑한다 마음 깊은 곳에서 그런 이야기를 해주던 사람들이 옆에 없는 것이 슬퍼 울고, 아직도 그 말에 연연하는 나 자신이 가여워서 울고,&lt;br /&gt;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또 언제 나를 떠나가려나 두려워 울었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덕분에 저는 Like라는 말만 되뇌일뿐, Love라는 말을 입에 올리지 않게 되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예전에는 사랑한다는 말 아끼면 뭘해 수십번 수백번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되지라고 생각했지만, 이젠 그 말이 제 마음과 몸을 얽매는 것 같아 하지 않습니다.&lt;br /&gt;슬프게도 연애를 하는 동안에도 이별을 늘 준비하고 있다고나 할까요? &amp;nbsp;&lt;br /&gt;&lt;br /&gt;&lt;FONT color=#999966&gt;만일 이별을 하게 되더라도...&lt;br /&gt;적어도 나 그 사람에게 사랑했단 말은 하지 않았으니까..&lt;br /&gt;그 사람은 날 사랑한단 말 하지 않았으니까... 쿨하게 헤어질 수 있을거야...&lt;br /&gt;혹은 사랑한단 말 듣진 않았으니 ... 어떻게 날 떠날 수 있어 하며 가슴 치며 울 일은 없겠지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.&lt;br /&gt;&lt;br /&gt;&lt;/FONT&gt;&lt;FONT color=#000000&gt;처음 사랑을 시작할 땐, 사귄 시간에 연연했습니다. &lt;br /&gt;그래서 오래 사귄 연인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부럽다..&lt;br /&gt;우리도 그렇게 오래오래 서로의 곁에 있자 다짐했었는데...(어쩌면 영원히)&lt;br /&gt;&lt;br /&gt;지금은 함께 길을 걷는 부부가 가장 부럽습니다. 그들이 젊든 나이가 들었든지 간에요.&lt;br /&gt;어떤 용기로 영원히 사랑하자는 맹세를 할 수 있었을까...&lt;br /&gt;어떤 마음과 인내로 긴 시간 동안 지켜봐주고 옆에 있었을까...&lt;br /&gt;너무 대단해 보여요.&lt;br /&gt;&lt;br /&gt;&lt;FONT color=#ff7635&gt;&quot;어떻게 사랑이 변하니?&quot;&lt;/FONT&gt;&lt;br /&gt;&lt;br /&gt;라는 영화 속 대사를..&lt;br /&gt;저는 사랑이 변하는 과정에 대해 묻는 심오한 (?)질문으로 오해했던 적이 있습니다. &lt;br /&gt;사람들이 다들 특이하다 하며 놀렸었어요.&lt;br /&gt;그래도 저는 제 생각을 계속 가지고 싶어요. &lt;br /&gt;&lt;br /&gt;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해지고 다른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으로 치환되는 것이 아니라, 사랑은 늘 같지 않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욱 깊어지는 것을요.&lt;/FONT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Dear Diary</category>
			<category>꿈</category>
			<category>늙은부부이야기</category>
			<category>사랑</category>
			<category>연극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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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30 Nov 2007 10:14:01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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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루이비통의 여행을 소개합니다 /Paris with Catherine Deneuve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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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P&gt;루이비통의 여행..&lt;br /&gt;&lt;a href=&quot;http://cosmopolitan.joins.com/shopping/200709/29/200709291633548405160000160100160101.html?aid=2083&quot;  target=_blank&gt;&lt;br /&gt;처음 잡지에서 이 글을 봤을 때는&lt;/a&gt;, &lt;br /&gt;참 잘 만든 캠페인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.&lt;br /&gt;&lt;br /&gt;모델이 주인공인 사진 (이야기가 있는)에 루이비통 가방이 자연스레 놓여있어서&lt;br /&gt;마치 드러내지 않아도 제품을 의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&lt;br /&gt;무척 재밌었다고나 할까요.&lt;br /&gt;&lt;br /&gt;그런데 어쩌다보니 이 프로젝트가 저와 조금 얽히게 되었습니다 :)&lt;br /&gt;회사의 오피스가 여기저기 있다보니, &lt;br /&gt;다른 나라에 있는 클라이언트와 종종 연결되거든요.&lt;br /&gt;&lt;br /&gt;각설하고 말하면, &lt;br /&gt;&lt;FONT color=#009966&gt;오늘 28일 런칭한 까뜨린느 드뇌브의 파리 캠페인을&lt;br /&gt;온라인상에서 알리는 일을 맡게 됐어요.&lt;br /&gt;&lt;/FONT&gt;방법은, 온라인상에서 buzz를 만드는것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그 일을 위해 저번주부터 공을 들이고 있는데...&lt;br /&gt;사람들이 열린 마음으로 저를 도와주실 수 있을까...&lt;br /&gt;걱정 반 설렘 반으로 조금조금씩 시작하고 있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어떤 내용인지 보실래요?&lt;br /&gt;예쁘고 멋지긴 하답니다.&lt;br /&gt;그냥 ... 루이비통은..이름만 괜히 멋진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&lt;br /&gt;일을 진행하는 과정이나 순서도 그렇고...&lt;br /&gt;그 곳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그에 맞는 전략을 짜는 분들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하네요 ..&lt;br /&gt;캠페인 웹사이트 &lt;a href=&quot;http://journeys.louisvuitton.com/&quot;  target=_blank&gt;Louis Vuitton Journeys &lt;/a&gt;&amp;nbsp;아래는 캠페인 &lt;a href=&quot;http://youtube.com/watch?v=cRDdSSI4mPA&quot;  target=_blank&gt;Tralier&lt;/a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object classid=&quot;clsid:22D6F312-B0F6-11D0-94AB-0080C74C7E95&quot;&gt;&lt;param name=&quot;Filename&quot; value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ment/1380444037.wmv&quot;/&gt;&lt;param name=&quot;AutoStart&quot; value=&quot;false&quot;/&gt;&lt;!--[if !IE]&gt; &lt;--&gt;&lt;object type=&quot;video/x-ms-wmv&quot; data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ment/1380444037.wmv&quot; width=&quot;320&quot; height=&quot;240&quot;&gt;&lt;param name=&quot;AutoStart&quot; value=&quot;0&quot;/&gt;&lt;embed pluginspage=&quot;http://www.microsoft.com/Windows/Downloads/Contents/Products/MediaPlayer/&quot; src=&quot;http://gomgomcc.com/tt/attachment/1380444037.wmv&quot; width=&quot;320&quot; height=&quot;240&quot; type=&quot;application/x-mplayer2&quot; autostart=&quot;0&quot;&gt;&lt;/embed&gt;&lt;/object&gt;&lt;!--&gt; &lt;![endif]--&gt;&lt;/object&gt;&lt;br /&gt;&amp;nbsp;&lt;br /&gt;&lt;br /&gt;Louis Vuitton is promoting their new ad campaign featuring Andre Agassi, Steffi Graf, Mikhail Gorbachev and Catherine Deneuve. Here’s a preview of the new segment, “Paris by Catherine Deneuve” which is launching on the November 22nd.&lt;/P&gt;
&lt;P&gt;To see more, please check out the site, &lt;a href=&quot;http://journeys.louisvuitton.com/&quot;&gt;http://journeys.louisvuitton.com/&lt;/a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Invitation</category>
			<category>Louis Vuitton</category>
			<category>Paris</category>
			<category>Travel</category>
			<category>프랑스 파리 루이비통 캠페인 여행</category>
			<author> (곰곰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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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hu, 29 Nov 2007 16:25:0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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